잔여각막이란 라식수술후에 각막절편을 뺀 나머지 각막두께를 말하며
수술 후 초기에는 각막 절편이 각막을 지지하는데 역할을 못하기 때문에 이 잔여각막의 두께가 눈의 구조를
유지하는데 아주 중요합니다. 라식수술은 수술 후 바로 잘 보일 수 있는 아주 좋은 수술이지만 아주 드물게
각막확장증이라는 심각한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. 잔여각막두께는 수술 후에 눈의 압력을 막을 수 있는
방어벽의 두께인데 많이 남길수록 좋다는 것은 잘 알려 진 사실입니다. 이런 잔여각막의 두께가 눈의 압력을
이겨내지 못하고 각막이 밀리면서 돌출하게 되는 것이 각막돌출증이고 시력도 떨어지게 된다. 본원에서는
이 잔여각막의 두께를 최대로 남기기 위해 110- 130 마이크론에 해당되는 각막절편(Thin flap
lasik)을 만들고 수술 후 |